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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를 뿐인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받는 상처,

나는 그 상처를 알지만, 그 때문에 더 이상 고통받지는 않는다.

상처를 달래려면 우선 상처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지금 그런 상처를 안고 있다면, 당당하게 맞서서 서서히 치유해가기를. 

장준혁 과장님이 말씀하신다.

2007.7.5 현재.

2007.6.8Happy together.1997 카테고리 정리.이제 한 카테고리만 남았음.2007.7.5모든 공개포스팅에 태그 붙임.

1년.

2006.11.16 오후 8:10 ...그리고 1년이 흘렀다.내 안에 들인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 즐거웠던 1주년 기념 모임,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던 치즈쉬폰 케이크. (photo by s님)제작비 1억으로 만든 독립영화 하나 팬질하면서,10년 동안 겪을 일을 1년 안에 다 겪었다. 내 어찌 이 영화를 잊을 수 있을까.2주년은 ...

[스크린산책] 영원한 여름 盛夏光年

비밀을 간직한 사람은 외롭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마음, 혼자 몰래 들여다보는 서랍을 가진 이는 말라버린 화분의 잎사귀들처럼 조금씩 조금씩 죽어가기 마련이다. 바닷가 초등학교. 말썽쟁이 왕따 위서우헝의 친구가 되어주라는 선생님 말씀 때문에 캉정싱은 그와 친구가 된다. 그리곤 중고교를 지나 대학교까지 둘은 단짝이 되어 함께 등교하고 밥을 먹는다. ...